라붐 2015년 걸그룹 전성시대의 한축을 이루다.

위니케이스타 | 기사입력 2015.01.05 08:13
2015년 대한민국 걸그룹의 지각변동이 일어난다. 최근 제시카의 탈퇴로 인한 소녀시대의 주춤했던 틈을 타 2015년 새해부터 걸그룹 전성기를 이끌어갈 무서운 신예들이 등장했다.  걸그룹 EXID는 음원 역주행으로 1위까지 하는 기염을 토하며 2015년 활동하는 걸그룹 신예들에 더 관심을 모으고 있다. 라붐 이외에 러블리즈 타히티 EXID 소나무 등 걸출한 신인걸그룹 이외에 상반기 SM YG JYP 등 대형 기획사에서도 신인걸그룹을 데뷔 시킬 예정이라 더 큰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그중 유독 2014년에 데뷔하여 많은 방송 관계자들에게 호평을 받으며 등장한 신인 걸그룹이 있다. 라붐이다. '두근두근'을 발매하며 가요계에 혜성처럼 등장한 라붐은 유키스 임창정이 소속된 NH미디어와 브라운아이드걸스가 소속된 내가 네트워크가 합작해 만든 6인조 신인 걸그룹이다.



라붐은 데뷔초부터 인형돌로 관심을 받으며, 신인으로선 드물게 CF광고 등을 섭렵하며 무섭게 치고 올라오는 걸그룹 팀이기도 하다.아울러 캄보디아 프놈펜 난민들을 돕기 위한 사랑의집 짓기 자선행사에도 선배 유키스와 더불어 참여해 자선활동에도 참여하는 개념돌로 인식되어지고 있다.



걸그룹 라붐(유정, 소연, 해인, 지엔, 솔빈, 율희). 6인조 신인 걸그룹 라붐은 예쁜 얼굴과 귀여운 콘셉트가 눈길을 끌었지만, 무엇보다
무대에서 인형같은 안무를 소화하는것이 눈에 띄는 그룹이었다. 신인 걸그룹의 풋풋함과 어우러져 라붐만의 매력이 됐다. 라붐만의 매력은 그들이 꾸미지 않은 순수한 마음을 그대로 노래 한다는 것이었다. 예뻐 보이려 과장된 표정과 미소를 보내는것이 아닌 순수하고 아름다운 평소 그대로의 모습을 지닌 라붐의 2015년을 기대해본다.




2015년 걸그룹 전성시대 속에서 라붐의 역할을 기대해본다. 순수하고 아름다운 신예걸그룹 만의 풋풋함을 잘 살려 대한민국 모든 남성들의 비타민이 되어주길 바래본다. 또한 외모만이 아닌 음악적인 토양도 잘 살려, 외모보단 음악으로 승부하는 걸그룹이길 기대한다. 선배 걸그룹인 카라 소녀시대 씨스타 등 숱한 걸그룹 선배들도 음악적인 토양을 잘 살려 지금에까지 왔다는 사실을 인지하며, 열심히 노력하는 라붐이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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