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지태 ‘더테너 리리코 스핀토’, 중국 상하이 국제영화제 공식 초청

위니케이스타 | 기사입력 2014.06.22 18:12


감독 김상만, 주연 유지태의 영화 ‘더테너 : 리리코 스핀토’가 중국 관객들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배우 유지태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공식 SNS를 통해 ‘제17회 상하이 국제영화제’에 참여한 유지태 배우의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우 유지태는 본인의 영화가 상영되기 전 중국 관객들을 특유의 부드럽고 인자한 미소로 바라보며 젠틀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배우 유지태의 영화 ‘더테너 : 리리코 스핀토(감독 김상만)’는 ‘상하이 국제영화제’에 세계 영화계의 여러 장르적 특징과 동향을 보여주는 스펙트럼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 스펙트럼에 상영되는 영화로는 2014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각본상을 수상한 영화 ‘그녀’,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카운슬러’, ‘책도둑’ 등 해외 유수의 작품들이 있어 영화 ‘더 테너 리리코 스핀토’가 더욱 눈길을 끈다.
 
영화 ‘더 테너 : 리리코 스핀토(감독 김상만)’의 주연 배우 유지태에 대한 중국 현지 관객 반응은 뜨거웠다. 19일 첫 공식 상영이 이뤄진 상하이 융화 극장 (Shanghai Yonghua Cinema)의 관객석이 매진돼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성황리에 무대인사와 상영이 진행됐다.
 
영화 ‘더 테너 : 리리코 스핀토(감독 김상만)’는 감독으로도 맹활약 하고 있는 배우 유지태가 ‘심야의 FM’ 이후 4년 만에 연기로 복귀하는 작품으로 국내에서도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유지태는 지난 2010년 영화 ‘심야의 FM’에서 배우로서 모습을 보여준 이후 연출로 작품에 참여하며, 국내외 다양한 영화제에서 감독으로서 인정을 받아왔다. 하지만 배우로서의 연기를 보고 싶어하는 영화 관계자들과 팬들의 열렬한 바람이 있어왔던 터. 이번 영화가 그 갈증을 해소시켜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영화 ‘더 테너 : 리리코 스핀토(감독 김상만)’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천재 테너가 가장 화려한 시절, 목소리를 잃게 된 후 친구, 아내와 함께 역경을 딛고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는다. 이 작품은 영화 ‘심야의 FM’에서 유지태 배우와 호흡을 맞춘 김상만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영화 ‘눈먼 자들의 도시’로 할리우드에 진출한 일본 배우 이세야 유스케, 한국의 여배우 차예련 등이 캐스팅 돼 함께 출연했다.
 
 
영화 ‘더테너 리리코 스핀토(감독 김상만)’는 21일 상하이 대광명 극장 (Shanghai Ever Shining Cinema)에서 공식 상영이 한번 더 예정되어있으며, 폐막식 레드카펫 행사에도 배우 유지태와 감독 김상만이 참여해 세계적인 배우 나탈리 포트만, 커스틴 던스트 등과 함께 자리를 빛낸다. 영화 ‘더 테너 리리코 스핀토(감독 김상만)’는 올 가을 한국과 일본에서도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 
[자료제공 : 나무엑터스]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winnyk.com

[EVENT] 성숙한 여인으로 변신! 달샤벳 미니앨범 [B.B.B] 싸인CD! 2월호 구매고객 이벤트!!
[EVENT] Let`s Secret Time! 시크릿 싱글앨범 [I Do I Do] 싸인CD! 2월호 구매고객 이벤트!!
[EVENT] 신한류 아이돌! 씨클라운 싱글앨범 [말해줘] 싸인CD! 2월호 구매고객 이벤트!!
<Copyright © 한류의 중심 위니케이스타(winnykstar.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가장 많이본 뉴스>

      [알림] 글로벌 한류매거진 WinnyK Star Magazine 2014년 2월호 Now On Sale! 공지사항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