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극장가는 상남자 전성시대로 스크린 장악...

위니케이스타 | 기사입력 2014.06.17 21:18
상반기 극장가, 상남자 전성시대 이민기 박성욱 현빈 류승룡 승승헌까지 대한민국 대표 남자들의 성역없는 변신
이민기와 박성웅의 액션 느와르로 기대를 모으는 <황제를 위하여>(제작:오퍼스픽쳐서 배급:유나이티드픽쳐서 감독 박상준)가  2014년 상반기 극장가 현빈 류승룡 송승헌을 시작으로 이민기 박성웅까지 남자 배우들의 연기 변신과 활약이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2014년 상반기, 남자배우 전성시대 왕이 된 현빈, 액션스타 류승룡, 파격변신 송승헌 이어 <황제를 위하여> 상남자커플  이민기&박성웅 기대 새로운 연기 변신과 도전으로 관객들의 이목 집중. 영화 <황제를 위하여>는 부산을 배경으로 이긴 놈만 살아 남는 도박판 같은
세상에서 서로 다른 황제를 꿈꾸는 두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액션 느와르 작품이다. 2014년 신년 극장가 860만 관객을 동원한 <수상한 그녀>와 <우아한 거짓말>,<관능의 법칙>등 여배우 들으 활약이 두드러졌다면 5,6월 극장가 남자 배우들의 변신과 활약이 한국 영화를 알리고 있어 시선을 끈다.

 
 
왕으로 변신한 현빈. 첫 액션신 류승용, 지난 4월 30일 개봉하여 300만 관객을 훌쩍 넘어선 현빈 주연의 영화 <역린>에서 현빈은 조선의 왕 ‘정조’로 변신. 탄탄한 등 근육등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은 것은 물론 강인하고 카리스마 있는 모습으로 새로운 변신을 선보였다.
 


<표적>의 류승룡은 생애 첫 액션 연기에 도전하여 중년의 강렬한 액션 카리스마를 선보이며 200만 관객을 돌파하는 흥행을 이끌고 있다. 또한 인간 중독에서 배우 송승헌은 극 증 부하의 아내와 사랑에 빠지는 엘리트 군인 ‘진평’역을 맡아 베드씬과 노출 연기등 파격적인 연기 변신으로 화제를 모은바 있다.




이처럼 남자 배우들의 활약과 다채로운 연기 변신이 극장가를 달구고 있는 가운데 <황제를 위하여>에서 수위 높은 베드씬과 엑션씬등 거칠고 강한 남자로 변신한 배우 이민기와 부드러움과 카리스마가 공존하는 전에 없던 보스 캐릭터로 분한 박성웅이 상반기 극장가의 상남자 열풍을 이어갈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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