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R, 왁스와 함께한 새 싱글 ‘잘있니’로 1년만에 컴백

위니케이스타 | 기사입력 2014.04.10 16:50


브랜뉴뮤직의 수석 프로듀서 마스터키의 원맨밴드 BNR이 작년 5월 발표했던 미니앨범 이후 약 1년여 만에 새 싱글 ‘잘있니’를 발표한다.

이번 싱글 ‘잘있니’는 애절한 보이스의 원조 발라드 여왕 왁스와 브랜뉴뮤직의 후배 아티스트 미스에스의 제이스와 시진이 뭉쳐 하모니를 이루었다.

BNR(Brand New Radio)은 한국 흑인 음악의 명가 브랜뉴뮤직의 수석 프로듀서 마스터키의 원맨밴드이자 프로듀서 프로젝트로 이번 싱글 ‘잘있니’ 역시 마스터키가 총 프로듀싱과 작곡을 맡았으며, BNR만의 짙은 감수성이 묻어나는 감상용 힙합트랙으로 감각적이면서 드라마틱한 사운드 전개와 아름다운 멜로디 라인이 돋보이는 곡으로 누구나 한 번쯤은 겪어봤을 아련한 이별의 기억에 대해 감성적이고 서정적으로 이야기 하고 있다.

마스터키는 씨스타의 ‘바빠’, 버벌진트의 ‘좋아보여’, 에일리의 ‘이런 법이 어딨어’, 등을 작곡한 히트 프로듀서로, 최근엔 작곡뿐만 아니라 소유 매드클라운의 ‘착해 빠졌어’, 소유 정기고의 ‘썸’, 산이 ‘아는사람 얘기’, 범키 ‘미친연애’, 등 수많은 케이팝 히트곡들을 믹스, 마스터링하며 명실공히 케이팝 최고의 대세 사운드 디자이너로 자리 매김하면서 이번 싱글에서도 그가 만들고 있는 새로운 흥행 공식이 이어질지 음악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왁스의 참여가 눈길을 끄는데, 브랜뉴뮤직의 대표 라이머와 왁스는 오랜시간 함께 음악적인 교감을 나눠왔던 절친한 선후배 사이로, 2009년 왁스의 노래 ‘전화 한 번 못하니’에 미스에스가 피쳐링 참여했던 걸 시작으로 최근엔 왁스의 '불후의 명곡' 무대에 브랜뉴뮤직의 한해, 칸토, 허인창이 함께 무대를 꾸미며 왕성한 교류를 해왔었다.

특히 이번 BNR의 새로운 음악 컨셉이 왁스의 보컬과 잘 어울리는 컨셉으로 나오자 라이머 대표가 직접 왁스에게 피쳐링을 요청하게 되었고 왁스 또한 흔쾌히 참여를 결정하며 돈독한 의리를 과시했다는 후문이다.

소속사 브랜뉴뮤직은 “1년여 만에 선보이는 감수성 짙은 BNR의 음악으로 왁스, 미스에스, 시진이 모여 함께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루고 있는 곡이다. 이 계절에 가장 잘 어울리는 감성을 지닌 편안한 노래이니 이번 BNR의 새 싱글 ‘잘있니’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왁스가 참여한 BNR의 새 싱글 ‘잘있니’는 오늘 10일 정오를 기점으로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들을 통해 발매된다.
[자료제공 : 브랜뉴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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